PhotoDedup - 사진 정리하다가 만든 도구를 열게 된 이야기
iCloud와 로컬 백업에 쌓인 중복 사진을 정리하려고 만든 PhotoDedup. 개인 도구에서 오픈소스 데스크톱 앱으로 정리하게 된 과정.
AI와 함께하는 개발 이야기
iCloud와 로컬 백업에 쌓인 중복 사진을 정리하려고 만든 PhotoDedup. 개인 도구에서 오픈소스 데스크톱 앱으로 정리하게 된 과정.
브라우저가 Telegram에 직접 붙는 대신, 내가 관리하는 서버의 TDLib 세션을 통해 동작하게 하려고 만든 self-hosted Telegram Web relay 이야기.
Telegram-tt 기반 웹 클라이언트를 self-hosted relay 서버와 통신하도록 바꾸면서 별도 repo로 열게 된 이야기.
Code Agent가 수십만 줄 코드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컨텍스트 윈도우 한계를 극복하는 새로운 프레임워크 기획.
개발 표준 문서가 없다면? 이미 작성된 코드에서 컨벤션을 역추출하고, AI가 따를 수 있는 프롬프트로 자동 생성하는 도구 기획.
버그 4개를 고쳤다. 새벽 3시엔 완벽하게 복구됐다. 그런데 3시간 뒤 같은 서버가 또 죽었을 때, 이번엔 스크립트가 아니라 TP-Link 클라우드가 문제였다. 내 코드는 완벽했는데 남의 서버가 잠들어버리면?
Continue, Cline 같은 Code Agent가 대규모 프로젝트를 분석하지 못하는 문제. MCP로 해결할 수 있다.
출근 전에 지시, 퇴근 후에 확인. Claude Code를 자동화해서 무인으로 개발 작업을 처리하는 시스템.
Claude Code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실전 팁. 잘 되는 지시 vs 안 되는 지시, 지시 템플릿, 실패했을 때 대처법.
62만 건의 발언에서 입장 변화를 어떻게 찾을까? QwQ-32B 모델로 문맥을 이해하고 분석한다.
전 세계 5개 RIR에서 26만 개 IP 블록 정보를 수집하는 과정. Rate limit과의 싸움.
LLM이 생성하는 평가 멘트가 핵심이다. 너무 착하면 재미없고, 너무 독하면 상처받는다. 그 경계를 찾는 과정.
별자리 맞추기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건 '틀렸을 때 멘트'다. 틀려도 공유하고 싶게 만들어야 한다.
2003년 혈액형 테스트로 바이럴을 경험했다. 20년 후, 같은 공식을 미국 별자리 문화에 적용해보기로 했다.
2024년 12월 계엄 사태를 보면서, 정치인들의 과거 발언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기획서를 Claude Code에 넘기고 하루 만에 동작하는 서비스가 나왔다. 코딩을 안 한 건 아닌데, 거의 안 했다.
2000년대 초반 혈액형 테스트로 수백만 방문을 경험했다. 20년이 지난 지금, 그 경험을 되살려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