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loud와 로컬 백업에 쌓인 중복 사진을 정리하려고 만든 PhotoDedup. 개인 도구에서 오픈소스 데스크톱 앱으로 정리하게 된 과정.
최근 글
28개의 글브라우저가 Telegram에 직접 붙는 대신, 내가 관리하는 서버의 TDLib 세션을 통해 동작하게 하려고 만든 self-hosted Telegram Web relay 이야기.
Telegram-tt 기반 웹 클라이언트를 self-hosted relay 서버와 통신하도록 바꾸면서 별도 repo로 열게 된 이야기.
DGX Spark에 히트싱크 4개를 설치했는데 1~2도밖에 안 떨어져서 팬을 추가했더니 10도가 떨어졌다. DIY 쿨링 업그레이드 삽질기.
OpenClaw 같은 24시간 AI 에이전트를 운영하면 토큰 사용량이 예상보다 훨씬 많다. 지인 중에는 하루 1억 토큰을 쓰는 사람도 있다. 왜 이렇게 많이 나오는지, 어떻게 관리할 수 있는지 정리한다.
Claude를 24시간 개인 비서로 만들어주는 OpenClaw. 텔레그램으로 언제 어디서나 AI와 대화하고, 시스템을 제어하고, 일정을 관리한다.
Code Agent가 수십만 줄 코드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컨텍스트 윈도우 한계를 극복하는 새로운 프레임워크 기획.
개발 표준 문서가 없다면? 이미 작성된 코드에서 컨벤션을 역추출하고, AI가 따를 수 있는 프롬프트로 자동 생성하는 도구 기획.
버그 4개를 고쳤다. 새벽 3시엔 완벽하게 복구됐다. 그런데 3시간 뒤 같은 서버가 또 죽었을 때, 이번엔 스크립트가 아니라 TP-Link 클라우드가 문제였다. 내 코드는 완벽했는데 남의 서버가 잠들어버리면?
DHCP는 고쳤다. 전원 사이클도 넣었다. 그런데 또 죽었다. 새벽 3시 10분에 꺼진 서버가 아침까지 살아나지 못한 이유는, 지난번 포스팅에서 '개선해야 할 것들'로 적어놓고 안 고친 버그 4개 때문이었다.
Continue, Cline 같은 Code Agent가 대규모 프로젝트를 분석하지 못하는 문제. MCP로 해결할 수 있다.
자동 복구 시스템이 전원 사이클을 실행했는데, 플러그가 OFF 상태로 남아버렸다. 원인은 공유기 리셋으로 인한 DHCP IP 변경. 5시간의 다운타임 끝에 Claude와 함께 원격으로 해결한 기록.
열심히 구축한 WOL 복구 시스템이 정작 필요할 때 작동하지 않았다. 알고 보니 DGX Spark는 WOL 미지원. Tapo 스마트 플러그로 새로운 자동 복구 시스템을 구축했다.
어제 PM2 문제를 해결했는데 오늘도 또 꺼졌다. 이번엔 LLM 분석 스크립트가 범인. Wake-on-LAN 자동 복구 시스템까지 구축한 이야기.
새벽에 갑자기 꺼진 DGX Spark. 정전도 아닌데 왜? PM2 무한 재시작 루프가 만든 재앙을 분석하고 해결한 기록.
회사에서 ChatGPT 못 쓰게 하는데, 팀 생산성은 올리고 싶다면? 로컬 LLM 기반 팀 협업 AI 플랫폼을 기획하고 있다.
출근 전에 지시, 퇴근 후에 확인. Claude Code를 자동화해서 무인으로 개발 작업을 처리하는 시스템.
Claude Code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실전 팁. 잘 되는 지시 vs 안 되는 지시, 지시 템플릿, 실패했을 때 대처법.
20년 개발자가 코딩을 거의 안 하게 된 이야기. 아이디어와 기획은 내가, 코드는 AI가.
62만 건의 발언에서 입장 변화를 어떻게 찾을까? QwQ-32B 모델로 문맥을 이해하고 분석한다.
전 세계 5개 RIR에서 26만 개 IP 블록 정보를 수집하는 과정. Rate limit과의 싸움.
LLM이 생성하는 평가 멘트가 핵심이다. 너무 착하면 재미없고, 너무 독하면 상처받는다. 그 경계를 찾는 과정.
별자리 맞추기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건 '틀렸을 때 멘트'다. 틀려도 공유하고 싶게 만들어야 한다.
2000년대 초반 운영했던 IP 검색 서비스를 20년 만에 글로벌 버전으로 되살렸다.
2003년 혈액형 테스트로 바이럴을 경험했다. 20년 후, 같은 공식을 미국 별자리 문화에 적용해보기로 했다.
2024년 12월 계엄 사태를 보면서, 정치인들의 과거 발언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기획서를 Claude Code에 넘기고 하루 만에 동작하는 서비스가 나왔다. 코딩을 안 한 건 아닌데, 거의 안 했다.
2000년대 초반 혈액형 테스트로 수백만 방문을 경험했다. 20년이 지난 지금, 그 경험을 되살려보기로 했다.